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고양경찰서(서장 이형세)는 해외에 서버를 설치하고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를 개설, 운영하여 13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A某(33세, 남) 등 4명을 국민체육진흥법위반 및 도박개장 혐의로 구속하는 등 ‘14. 5.1. ~ 10. 31. 까지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를 집중 단속하여 256억원 규모 4개 조직원 107명을 검거하여 이중 12명을 구속하고, 상습 · 고액 도박행위자 95명은 상습도박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某(29세, 남) 등 5명은 ‘13. 6월경부터 10월 말경까지 베트남과 중국 현지에 3층 주택 전체를 임대하여 사무실을 차리고 국내 회원을 모집,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1700여명의 회원을 모집한 후 배팅금을 편취하고 사이트를 폐쇄하는 수법으로 운영하였고, 특히 이들 중 2명은 수도권 폭력조직의 조직원으로 밝혀졌다.
또한 다른 운영조직들도 대부분 중국과 베트남등 해외에 사이트를 개설하여 국내 고급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라고 밝혔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하여 대포폰, 대포통장을 이용하였고, 주로 학교 선 · 후배들을 끌어들어 운영하면서 고급오피스텔에서 외제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유럽여행을 하는 등 호화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면서 범죄수익금으로 사용한 사무실보증금등 1억 9,500만원과 외제차량 등을 압수하여 처분금지 조치하였고, 이들 이외에 중국, 베트남 지역에 다른 도박 사이트들이 계속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