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전주시와 전주시사회적기업협의회에서는 이달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풍남문광장에서 전주시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기업들이 참여하는 “소셜아츠 페스타 2014”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주시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들의 판로지원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개최되오며,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의 문화상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예술 공연에서 초청 및 전주시문화예술분야 10개기업, 전시·판매·홍보 부스에 13개 기업의 전주시 사회적기업 하트마켓 한마당 등 23여개의 사회적기업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 30일은 풍남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오후 2시30분부터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의 타악앙상블로 시작하여 저녁 7시까지 공연이 펼쳐지며, 둘째날인 31일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전주시민 및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야외 공연과 함께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하는 문화공연도 함께 실시된다.
부대행사로 치러지는 “전주시사회적기업 하트마켓 한마당”은 30일, 31일 2일간 같은 장소인 풍남문광장에서 두메산골영농조합법인, (유)맛디자인, (사)수을, (유)착한자전거, (사)자연음식문화원, (유)나눔마켓러브레드, 평화2동마을주식회사, ㈜일오삼식품, (사)교동아트, 협동조합온리, ㈜예담공예, ㈜필건축인테리어, 협동애로컬푸드협동조합 등 13개 기업이 참여하여 전주시사회적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체험 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