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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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 구리전통시장에서는 오는 25일(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제1회 구리전통시장 다문화 음식축제 성료에 이은 두 번째 다문화 음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회에는 각 국가에서 즐겨먹는 간단한 간식을 주제로 진행하며 네팔, 페루등 2개국 결혼이주여성들의 추가참여로 더욱 더 풍성하고 다양한 다문화음식축제로 펼쳐질 전망이다.
베트남, 일본, 적도기니, 중국, 캄보디아, 대만, 키르기스스탄, 태국, 필리핀, 대한민국, 네팔, 페루 총 12개국 결혼이주여성 대표가 참가 한 가운데 펼쳐지는 『제 2회 구리전통시장 다문화 음식축제』는 각 나라의 음식문화를 교류하며 시장을 찾은 고객에게 음식을 선보이며 시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2회째 다문화음식축제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공식행사와 음식을 준비하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각 나라별 300인분 총 3600인분의 시식용 음식을 무료제공한다.
구리전통시장 다문화음식축제 1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1,200명의 음식이 1시간 만에 동이나 2회에는 보다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주어지도록 2배의 시식분량을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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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별 음식재료는 구리전통시장 내에서 구입하도록 하여 시장소비도 도모하며 시장매출증진에도 기여하고, 다문화 가족이 구리전통시장 상인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도 마련 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야외무대 공연도 진행하며 12개국 나라별 전통의상을 입고 각국의 전통음식과 다문화가족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구리시민과 문화를 교류하는 쌍방형 소통의 장이 형성됨은 물론 각국의 음식이 마련된 이 자리에 나라별 음식을 맛보며 문화를 나누는 정겨운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