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전주시는 지난 13일 토요일 고사동 중앙 살림광장에서 청소년 및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 청소년문화행사인『어울림의 판을 벌리다』를 개최했다.
완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희성)이 주관하고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지부, 교육복지연합 Happy 아이 Net이 함께 한 이번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청소년문화, 힘솟는 전주의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펼쳐 보였다.
청소년들은 평소 동아리활동을 통해 갈고 닦아온 댄스, 수화, 뮤지컬 등의 끼와 재능을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 보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행사장 주변에는 전래놀이, 먹거리 나누기, 네일아트, 염소 브로치 만들기, 나만의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의 장도 마련되어 청소년들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민선식 기획조정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점차 사라져가는 동아리를 발굴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청소년 문화의 다양성에 기초한 다양한 청소년동아리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