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고양경찰서(서장 이형세) 사이버수사팀에서는 최근 한류 열풍을 타고 중국내 한국산 화장품의 인기가 치솟자 국내에 입국한 중국인들을 상대로 국내산 화장품을 싸게 판매한다고 속여 구매의사를 표시한 구매자들로부터 물품대금을 입금 받아 편취하기로 마음먹고 중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중국판 카카오톡 ‘웨이씬’을 이용하여 시중가격보다 30%싸게 판매한다고 광고를 내어 이를 보고 연락 온 중국인 15명으로부터 약 2억 2천만원 상당을 송금 받아 편취한 중국 흑룡강성 출신 조선족 김OO(23세)을 검거하여 구속(’14. 8. 27.)하였다.
피의자는 중국 흑룡강성 출신 조선족으로‘14. 7. 24. 경기 고양시 덕양구 OO동 소재 주거지에서 중국판 카카오톡인 스마트폰 어풀리케이션 “웨이씬”에 “리더스 코스메틱 얼굴 팩을 시중가보다 35%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 합니다”라는 글과 마스크 팩 이미지 사진을 올린 후‘웨이씬’에 올린 광고를 보고 연락 온 피해자들을 상대로 100개들이 한박스에 45만원에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강OO으로부터 20박스의 판매대금 900만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는 등 14. 7. 22~8. 23.까지 국내에 입국한 중국인 피해자 15명으로부터 2억 2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의 특이점으로는 중국내 한류열풍으로 한국산 화장품의 인기가 치솟자 이를 빌미로 국내에 입국한 중국인들이 국내산 중저가 화장품 판매회사의 제품을 싼값에 대량 구매하고 이를 중국 본토 거주 중국인들에게 고가에 판매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피해자들의 심리를 악용하여 사기 범행을 계획 한 것이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저소득층 중국인들로 피해규모가 커 국내 입국한 중국인들 사회에 커다란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향후 수사계획은 검거된 피의자의 통장 계좌에 4억 6천만원 상당의 입금 내역이 확인되고, 피해자들이 30명 이상이라고 진술함에 따라 국내 입국한 중국인들 상대 유사 피해사례 등 피해자 확인 수사하고 피해자들로 부터 편취한 수억대 피해금의 사용처 수사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