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농업기술원은 이달 말까지 아파트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베란다 텃밭 실습체험 신청을 받는다.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63-290-6157)로 접수하면 되고, 인원은 단지별 20∼50명이다.
희망자가 300명이 넘을 때는 신청 순서로 단지를 결정한다.
전북도 농업기술원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선한 채소를 직접 키워서 먹을 수 있는 기쁨은 물론 식물을 재배하면서 집안의 힘든 일을 잊게 해주는 원예치료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