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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식품박람회
  • 윤정
  • 등록 2011-11-08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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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 FOOD EXPO 2011’드디어 열려

- 11월 9일~12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 33개국 700여개업체 참가
- K-Food 비전 전시관, B2B 비즈니스 전시관 등과 함께 채소 소믈리에 강연"명품 농산물 경매쇼"K-Food 반짝 세일 등 이벤트 풍성

□ 식품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이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9월 식품산업진흥기본계획 발표에 따라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을 제시한바 있다. 이제 「Korea Food Expo 2011」을 통해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사례를 일반에게 제시한다.
□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는 오는 9일(수)부터 12일(토)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Korea Food Expo 2011」(이하 코리아푸드엑스포 2011)이 국내 최대이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
 ○「KFE 2011」은 지난 2010년에 이어 “식품산업,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입니다”라는 주제 하에 식품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게 된다.
□「코리아푸드엑스포 2011」은 크게 ①주제전시관 ②비즈니스관 ③식품 컨퍼런스 ④비즈니스 매칭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계획이다.
 
□ 주제전시관은 ‘세계가 주목하는 웰빙 K-Food’라는 컨셉으로 K-FOOD 주제영상관, K-FOOD 재발견 Zone, K-FOOD 미래로 Zone, K-FOOD 세계로 Zone 으로 구성되어 코엑스 3층 C홀에서 진행된다.
 ○ 주제영상관은 ‘세계인의 그릇에 K-Food를 담다’라는 컨셉으로 그릇을 형상화한 6m 높이의 장독을 형상화한 형태로 제작되어 한국식품이 가진 웰빙적 가치와 비전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제공한다.
 ○ ‘제1존 K-Food의 재발견’은 한食철학, 한식의 과학, 느림의 미학 코너를 통해 한국식품의 웰빙가치를 재발견하는 공간으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 ‘제2존 K-Food 미래로’는 한국 식품의 세계화를 위해 기술, 안전, 문화적 측면에서 글로벌 트렌드가 가미된 한국 식품 산업을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이다.
 ○ ‘제3존 K-Food 세계로’는 한국 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보여준다. 한식홍보대사인 슈퍼주니어가 추천하는 9인9색 한식 이야기, 스페인 마드리드 퓨전에 출전하는 선재스님, 임정식, 임지호와 같은 스타 셰프의 이야기, 세계에 불고 있는 K-Food 열풍을 한 자리에서 보여준다.
□ 비즈니스관은 국내외 우수식품기업 전시관(1층 A홀), 지방자치단체 농수축산물 및 주류음료관(1층 B홀), 가공식품 및 푸드비엔날레관(3층 D홀) 총 3개의 전시관에서 33개국 70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운영된다.
 ○ 비즈니스 관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 A홀에는 우수 안전 먹거리가 있는 ‘우수식품전’, 다양한 조리기기 및 주방용품이 있는 ‘조리기계관’, 유럽 등 해외 우수 식품문화 상호교류의 장이라 할 수 있는 ‘국제관’이 있다.
 ○ B홀은 우수브랜드 농산물 및 가공품, 축산물 등의 ‘농수축산물관’, 막걸리 엑스포가 열리는 ’주류음료관‘이 배치되어 있다.
 ○ D홀은 식자재, 주방용품, 건강기능식품 등이 전시된 ’가공식품관‘, 벤처농업 CEO의 꿈과 열정이 담긴 농가음식과 농산물 및 농산물작품 전시되는 ‘오리엔탈푸드아트페어’와 요리와 엔터테인먼트가 합쳐진 ‘서울쿠킹쇼’ 등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 식품컨퍼런스는 제1회 아시아 식품포럼 등 총 14개의 식품관련 컨퍼런스가 코엑스 전시관 13층 컨퍼런스룸에서 11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제1회 아시아 식품 포럼에는 세계적 식품기업인 제네럴 밀스사 선임이사, 네덜란드 푸드밸리 사무국 대표이사 등 세계적 식품 관련 유력인사 7명이 참석 “글로별 식품산업을 위한 아시아의 역할” 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 비즈니스 매칭은 국내 식품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11월 9일은 19개국 해외바이어 대상으로, 11월 9~10일은 국내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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