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뉴스 21]배상익 기자 = 주력품목의 수출이 회복세와 자본재·소비재 수입의 감소세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등 불황형 흑자 탈출 기미가 보이고 있다
수출이 345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7.8% 상승하고 수입은 298억달러로 24.6%상승으로 무역수지가 47억달러로 전월대비 30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감소율이 7.8%상승 지난 해 10월 이후 최저를 보이면서 한 자릿대에 진입하고, 수입감소율도 24.6%상승 금년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기회복 기대감 등으로 전월 대비 수출 19.1%, 수입 9.3% 상승 하였고 총 교역액도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규모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수출주력품목인 액정디바이스 전년대비 27.1%, 반도체 24.9%, 승용차도 19.0%증가하였고, 선박 34.7%, 가전제품 23.3%, 철강제품 11.7%, 석유제품도 5.1% 전월보다 증가했다.
수입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전월대비 소비재 18.6%, 원자재 9.2%, 자본재 6.6% 모두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감소세 둔화 양상이 나타났다.
4분기는 소폭의 흑자가 지속되고 수출입 감소율은 플러스로 전환 될 것으로 주요 경제지표 호전, 경기회복 기대감 등 긍정적 요인들이 연말까지 수출입 상승을 견인, 수출입 규모는 계속 확대될 전망 된다.
따라서 흑자폭은 다소 축소되어 월 25억달러 내외의 흑자가 예상되며 11월경 수출입 증가율 모두 플러스로 전환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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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