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광진구 중곡1동(동장 김은영) 주민센터와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영숙)는 3월 11일, 취약계층을 위한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09년 11월 캠프 개소 이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고유의 전통 발효문화를 계승하는 한편, 정성껏 담근 장을 취약계층에 나누며 지역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주 손질부터 항아리 봉인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고, 오는 6월에는 이날 담근 간장으로 된장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숙 캠프장은 “2010년부터 이어온 장 담그기 행사가 지역의 따뜻한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정성이 담긴 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광진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