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엇갈린 발언으로 미국·이란 전쟁 전망에 혼선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에너지 공급을 차단하려 할 경우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과 관련해 이란에 대한 공세가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같은 날 인터뷰에서는 전쟁이 “거의 끝났다”고 말해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발언 이후 국제유가는 한때 110달러를 넘었다가 80달러대로 하락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궁극적인 승리를 위해 더 결연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기자 질문에는 전쟁이 언제 끝날지에 대해 “곧, 아주 곧”이라고만 답했다.
미 국방부와 국방장관은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아 대통령 발언과 온도 차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둘 다 맞다”고 말하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전쟁 종결 여부가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말해 최종 결정권이 자신에게 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