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은 다음 달 열리는 제16회 베이징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제 측은 “윤 감독의 섬세한 시선으로 소녀들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라고 초청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세계의 주인’은 중국 배급사가 확정됐지만 아직 현지 개봉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영화제 초청 소식이 전해지면서 개봉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영화는 한 여고생이 성범죄자 출소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겪는 안팎의 갈등을 담아냈다.
북한, 장마당 통제 강화로 물가 변동 심화
가평군, 경로당 174곳 찾아 ‘통합돌봄’ 알린다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목록으로
▲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