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고독한 프랑켄슈타인의 요청으로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는 그를 사랑하게 된다.
이후 두 사람은 끔찍한 사건을 일으키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친다.
매기 질렌할 감독은 메리 셸리의 고전 명작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과감하게 재해석해, 원작의 긴장감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했다.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