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자전거와 달리기로 꾸준히 몸을 관리해 온 60대 남성이 지난해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평소 고혈압 등 지병은 없었다.
전조 증상을 느끼기 어려운 질병일수록 조기 검진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이에 정부가 새로 마련한 암관리종합계획은 암을 조기 발견해 생존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장암은 6대 암 중 수검률이 40%로 가장 낮다. 기존에는 대변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될 경우 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시행했지만, 채변 과정의 번거로움 때문에 검사 자체를 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정부는 2028년부터 1차 검사 단계에서 바로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고, 검사 대상 연령을 현재 50세에서 45세 이상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망률이 가장 높은 폐암도 50세부터 검진을 시작하는 미국·독일 수준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환자들이 거주지에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지역암센터를 권역암센터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