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윤도현이 지난주부터 감기 증세로 병원 치료를 병행하며 공연을 준비했지만, 주말 공연 이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밝혔다.
윤도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나 무거운 마음"이라며, 고압 산소 치료와 수액 치료 등 처음 받는 치료를 매일 받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치료에 전념한 뒤 무사히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윤도현은 2021년 희귀 혈액암 판정을 받고 3년간 투병했으며, 이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밴드 YB의 윤도현이 건강 악화로 오는 14일과 15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 투어 공연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