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매년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치매가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조기 검진과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병임을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를 이어가며 올바른 치매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강동구청 보도자료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