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5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실에서 울산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대상자 중...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의 그래미’로 불리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후보가 발표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가수의 인기나 음원 차트 성적보다 음악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올해 주요 부문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 선정위원회는 작년 한 해 발표된 국내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종합 부문과 장르별 수상 후보를 공개했다.
제니와 이찬혁은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의 노래’ 후보로 걸그룹 엔믹스가, 신인상 후보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명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가장 많은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된 가수는 래퍼 에피다. 에피는 장르 부문인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등 6개 상에 도전한다.
공로상 트로피는 록밴드 송골매가 수상할 예정이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