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철원 평야는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한반도 최대의 두루미 월동지이다.
매년 겨울 재두루미와 두루미 등 멸종위기종이 러시아·중국에서 날아와 머문다.
비무장지대(DMZ) 인접 지역으로 인간 간섭이 적어 생태적으로 보존 상태가 뛰어나다.
두루미는 철원 평야의 논과 습지에서 먹이를 얻고 휴식하며 월동한다.
이 지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철새 보호 지역으로 생태·환경적 가치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