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올스타전에서 박정아가 선보인 이른바 ‘김종민 감독 빙의’ 장면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이윤정은 김종민 감독이 작전 타임마다 가장 먼저 찾는 선수로, 팀 내에서는 ‘애착 인형’으로 불린다. 중계진 역시 이윤정의 이름이 호출되지 않으면 아쉬워할 정도로 존재감이 뚜렷하다.
이윤정은 올 시즌 기죽지 않는 당당한 태도로 코트에 나서며 세트 성공 개수에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냈다. 그 결과 이윤정은 도로공사의 선두 질주를 이끄는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신인 김다은에게 밀려 웜업존을 지키는 시간이 길었지만, 이윤정은 이 시기를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았다고 말한다.
실업팀에서 뛰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프로 무대에 입성한 이윤정은 데뷔 2년 차에 도로공사의 기적 같은 우승을 이끌며 주목받았다. 올 시즌에는 ‘김천 무패’ 기록과 함께 다시 한 번 정상 등극을 이끄는 세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