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광한루는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누각이다.
춘향전의 배경으로 유명해 한국 고전문학과 깊은 관련이 있다.
원래는 관아의 누각으로 지어졌으며, 경치가 아름다워 명승지로 꼽힌다.
연못과 오작교, 완월정 등 전통 정원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현재는 남원의 상징적인 문화유산이자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