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한이 기존 무상치료제를 축소하고 의료보험 제도를 도입해 공공의료 체계를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내각 보건성과 당 전문 부서에 의료비 보장 체계 구축 실무 과제가 내려진 상태다.
기관·기업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를 우선 검토하고 있다.
직장에 다니지 않는 주민은 가족 구성원을 통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정년퇴직 등으로 노동능력을 잃은 연로보장자도 의료보험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기본 치료는 국가가 정한 국정 가격으로 보장하되, 특수 치료나 입원 치료는 개인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이번 변화는 병원과 약국 확대뿐만 아니라 의료비 관리 체계를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무상치료’라는 표현은 유지할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혜택은 보험 가입 여부와 부담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주민 부담 수준, 보험료 금액, 적용 지역 등 구체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내각 보건성 차원에서 ‘사회보장의료보험카드’ 발급을 준비해, 개인 진료 기록을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