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처 (기사 내용과 무관)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
봉학맥주는 평안남도 평성시 봉학식료공장에서 생산되며, 고위층 선호 이미지를 강조해 홍보된다.
500㎖ 12병 한 박스 기준 120~130위안 선에서 판매되며, 다른 북한 맥주와 가격 차이는 크지 않다.
중국 소비자에게는 대동강맥주·두만강맥주보다 인지도가 낮아 홍보와 판매망 확대가 병행되고 있다.
북한은 경공업 제품인 맥주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 외화 확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봉학맥주 중국 진출은 두만강맥주의 러시아 수출과 맞물려 동북아 주류 시장 진출 확대를 시사한다.
다만 가격이 현지 로컬 브랜드의 3~4배 수준으로, 대중적 소비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관측도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