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정부가 고속도로 상습 정체를 줄이기 위해 ‘장거리 전용차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단속이나 계도 대신 도로 구조를 바꿔 정체 원인을 줄이겠다는 접근이다.
핵심은 중앙 분리대를 설치해 차로 간 이동을 물리적으로 제한하는 방식이다.
안쪽 차로는 장거리 주행 차량 전용, 바깥 차로는 진·출입이 잦은 단거리 차량이 이용한다.
운전자는 고속도로 진입 단계에서 목적지에 따라 차로를 선택해야 한다.
장거리 전용차로에서는 일정 구간 동안 차로 변경이 불가능하다.
정부는 정체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위빙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진·출입 간섭이 줄어들면 장거리 차로의 주행 흐름이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반면 차로 선택 오류 시 우회 부담과 초행길 운전자의 혼란 가능성도 지적된다.
장거리 전용차로 실험은 고속도로 운영 방식을 구조 중심으로 전환하는 시도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