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한 당국이 화물차 적재함에 사람을 태우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연말 ‘교통질서 확립 및 사고 예방 사업’을 명분으로 단속이 강화됐다.
교통안전원은 “적재함에는 물건만 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운전수와 탑승자는 적발 시 모두 벌금을 내야 해 주민 불만이 크다.
북한 지방은 버스 운행이 불규칙하거나 아예 다니지 않는 곳이 많다.
화물차는 경로와 시간이 자유롭고 편리해 주민들의 주요 이동 수단으로 활용됐다.
국가 건설이나 농촌 지원 등 공식 동원 시에는 화물차 적재함 이용이 묵인된다.
주민들은 개인 이동 시 단속과 공식 용도 사이의 이중 잣대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일부는 동원 명령서를 지참하는 등 편법으로 화물차를 이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이 단속 현실과 주민 이동 편의 사이의 괴리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