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픽사베이충북도는 23일(화)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도내 화장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화장품기업 관계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의 내실 있는 개최와 기업 현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폭넓게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화장품산업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화장품 제조 유통 원료 패키징 등 관련 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 개최와 관련해 ▲해외 바이어 유치 및 수출 연계 강화 ▲기업참여 확대 방안 ▲B2B 중심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 등이 주요 논의 안건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도내 화장품기업들은 ▲판로 및 마케팅 지원 확대 ▲R&D 및 임상시험 인프라 접근성 강화 ▲중소기업 맞춤형 규제 및 인증 컨설팅 지원 ▲인력 수급 및 인재 양성 지원 등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충북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2026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단순 전시행사를 넘어 도내 화장품기업의 수출 확대와 산업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엑스포의 역할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며, 기업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내 화장품기업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오송을 대한민국 화장품뷰티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