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픽사베이충청북도는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온기나눔 자원봉사 토크콘서트’를 22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참여 신청을 받은 자원봉사자와 도, 시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객석의 자원봉사자가 4명의 패널과 함께 질의응답식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패널로는 김영환 도지사가 직접 패널로 참여하고, 도 자원봉사센터장, 일반봉사자, 청년봉사자가 참여해 도민의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충북 자원봉사 활성화’ 주제를 중심으로 패널 토크를 이어나가며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함께 공유하였다
이밖에도 청중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퀴즈쇼인 ‘유퀴즈 온더 충북’을 진행하여 충북 곳곳의 문화·관광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도지사는 “자원봉사는 일상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힘”이라며 “현장의 제안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더 많은 도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충북의 희망을 여러분과 함께 굳건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