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뉴스21일간 방송 김민정기자
지난 12월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동춘동 나사렛 병원및 동춘공원 일대에서
연수경찰서 (서장 배석환) 와 협력 단체 (동춘 1.2.3.동 자율방범연합대) 가
합동 하여 청소년 비행 및 생활 범죄 등 범죄 예방 활동과 범죄 취약지 CCTV
비상벨 점검을 병행한 야간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순찰은 25년 26년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밀집지역인 나사렛병원 및 동춘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범죄취약 지역과
유동 인구 밀집 장소를 순찰하며 청소년 비행 및 생활범죄 예방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와 함께 CCTV에 부착되어 있는 공원 비상벨과 공중화장실
내 설치된 비상벨 시연을 통해 시민들이 위급 상황 시 비상벨을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안내 하였다.
연수경찰서는 경찰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합동순찰과 같이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 안전한 연수구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