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동구청소년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20일, 동구청소년센터는 연말을 맞아 ‘청소년송년파티[해나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동아리 콘서트와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되었다. 청소년동아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푸드코트’와 ‘Music Live Station’,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및 명덕생활문화센터 타로동아리와 연계한 체험부스 등 300여명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현장을 찾아 연말 분위기를 함께 나눴다.

특히 이번 ‘해나기’에서는 졸업을 앞둔 청소년들을 위한 ‘End, and' 프로그램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졸업을 앞둔 청소년들의 ‘졸업공연’을 비롯해 후배 청소년들이 선배 청소년들을 위해 제작한 슬로건 전달식과 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졌으며,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 아래 졸업자와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청소년들은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동구청소년센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다모디」 대표 청소년 고나영은 “졸업을 앞둔 선배들과 새롭게 활동을 이어갈 후배들이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신규 청소년들을 모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