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
[뉴스21일간=임정훈]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울산광역시회(시회장 배규보)는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후원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8일, 오전 11시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배규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울산광역시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전기기술인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연대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후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후원의 뜻과 취지를 밝혔다.
후원행사는 전기기술인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와 서울산지사가 함께 참여해 공공기관과 전문직 단체 간 협력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를 보여주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울산광역시회는 앞으로도 지역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공 협력 기반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