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구리시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12월 19일(금) ‘2025 기획 경기 비발디 나눔 사업–사계절 사랑 나눔’의 세 번째 프로젝트인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 행사는 사례 관리 및 서비스 대상자와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장애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전기요, 패드, 담요 등 겨울용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 단체인 ‘한스봉사회’와 ‘목민 6기’가 물품 키트 포장과 배송에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키트를 통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