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사진=의정부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2월 18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영숙)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한 해 동안 각종 수익사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성적 우수 학생 및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영숙 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지역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흥선동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시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현장 중심의 복지 도시 의정부’를 만드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김동근 시장이 12월 18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영숙)의 장학금 전달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 의정부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