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북한군 동기훈련 부대에서 예년과 달리 쌀 비중이 높은 밥이 3주째 제공되고 있다.
전연군단이나 특수병종이 아닌 일반 부대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후방 비전투 단위인 도로국 등에서도 급식 질이 개선됐다.
밥 정량은 800g이며 쌀과 옥수수를 8대2 비율로 섞어 제공된다.
예년에는 훈련 초기에만 이 비율이 유지되고 곧 원래 수준으로 돌아갔다.
급식 개선은 군인들에게 이례적이며 체력 보충 측면에서 반가운 변화로 받아들여진다.
개천시 주민 사회에서도 군인들의 식사 질 향상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에서는 급식 개선이 러시아 파병 등 대외 군사 활동과 연관됐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주민들은 변화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지만 장기적 지속 여부에는 회의적이다.
군인들 사이에서도 급식 질이 계속 유지될지 불확실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