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신중년 커뮤니티활동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2월 17일 오후 2시,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2025 신중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한 신중년 단체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청은 2024년부터 신중년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5인 이상으로 신...
▲ 사진=픽사베이울산 남부소방서는 16일 오전 10시 관내 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 및 비상구 등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명피해 사전제거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고시원 등 3곳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재취약요인 사전제거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방화문 정상 작동여부 및 물건적치 금지 안내 등이다.
특히,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소방시설 전원차단 및 작동정지 행위 근절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