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장성군청 보도자료장성군이 11일 사회복지법인 송광재단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앞선 4월, 군은 장성읍 영천리 장애인종합복지관 인근 부지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건립을 시작했다. 총 499㎡(150평) 규모 건물에 직업재활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출 예정이며, 이달 중 완공한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전문적인 운영과 장애인 근로 능력 향상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군은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민간위탁기관으로 송광재단을 최종 선정하고 이날 협약식을 가졌다.
위탁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며 물티슈를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송광재단 유향자 대표는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직업훈련 환경을 구축·운영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건립·운영이 본격화되어 뜻깊다”면서 “장애인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장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