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픽사베이국내 주요 영화 배급사들이 침체된 영화산업의 회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쇼박스, 영화사 빅, 영화특별시 SMC, 이화배컴퍼니, 트리플 픽쳐스, SY코마드, NEW 등 7개 배급사는 이날 ‘배급사연대’를 공식 출범하고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배급사연대는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급격히 위축된 극장 관객 수와 제작·투자 감소 등 산업 전반의 위기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결성된 조직이다. 업계에 따르면 배급사들이 연합 형태로 조직을 꾸린 것은 영상산업협회 활동 이후 약 15년 만이다.
연대는 앞으로 △극장 객단가 문제 논의 △홀드백(극장 상영 이후 플랫폼 공개까지 두는 유예 기간) 제도 조정 등 영화계 핵심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