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마포구마포구청(구청장 박강수)은 12월 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로비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소개하고, 상담·신청·접수까지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1,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과 열기로 가득했다. 올해 모집 인원은 총 3,781명으로 지난해보다 110명이 증가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현장에는 마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우리마포복지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재가노인지원기관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별 노인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진행하며 활기를 더했다.
증가한 모집 규모만큼 현장의 관심도 뜨거워, 어르신들은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상담에 참여하는 모습들이 돋보였으며, 각 기관은 일자리 모집뿐만 아니라, 건강 상담, 치매 예방 검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해 어르신들의 참여를 더욱 끌어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일자리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각 부스를 돌며 어르신들의 상담 모습을 살피고 그들의 사회 활동을 응원했다.
박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는 지역사회 활력과 공동체 결속에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질 높은 일자리 기회를 마련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