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MBC뉴스영상캡쳐그룹 방탄소년단이 추진하는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 해당 캠페인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21년부터 나눔과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에 희망을 준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해 왔는데, 올해 방탄소년단이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것이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155개 국가와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과 심리지원을 추진하며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펼쳤다.
소속사는 방탄소년단이 캠페인을 통해 세계 각국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고, 건강한 사회 변화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방탄소년단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