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양주시양주시가 오는 16일 ‘2026년 구암지구·입암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시 계획 수립 내용, 사업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구암지구(구암리 45-1번지 일원, 223필지 131,783㎡), 입암1지구(입암리 42-2번지 일원, 303필지 339,136㎡)로, 해당 지구는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적 불부합 지역이다.
시는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지적재조사 기준점 측량, 토지 현황조사 및 측량, 경계 설정 협의, 사업지구 지정·고시, 경계 결정, 이의신청, 경계확정, 지적공부 정리, 면적 증감 토지 조정금 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용식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 분쟁 예방과 재산권 행사의 편의 증진을 위한 법정 절차”라며,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