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픽사베이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9일) 오전 10시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디지털 복지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인지·신체 기능 약화를 예방하고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개소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재)부산테크노파크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 기관 ▲노인복지관 관계자 및 어르신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 이번에 개소하는 디지털 복지관은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 ▲사하구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 ▲영도구 노인복지관 3곳이며, 10종의 어르신(시니어) 맞춤형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장비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체 재활 서비스) 상․하체 근력 및 유산소 강화 체력 단련(피트니스) 기기, 스마트 걷기 운동 기기, 스마트 자전거, 맞춤형 신체 검사․운동 콘텐츠, 보행․댄스 재활 설루션 ▲(인지 재활 서비스) 가상 현실(VR) 기반 인지 훈련 및 기억력·집중력 강화 프로그램,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스마트 테이블 ▲(건강측정 서비스) 인공 지능(AI) 기반 비접촉 생체 정보 측정 기기, 스트레스 검사 및 치매 안심 체크 기기 ▲(이용 편의 서비스) 건강관리(헬스케어) 프로그램 예약 및 식권 기능이 탑재된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운영
아울러, 시는 관내 11개 노인복지관에도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기 1종씩을 추가로 보급해 지역 전반의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환경을 확충했다.
시는 이번 디지털 복지관 사업을 시작으로 내년(2026년)부터 ▲에이지 테크 실증거점 조성 ▲지역 밀착형 건강돌봄 플랫폼 보급 ▲스마트 요양원 ▲스마트 경로당 등 에이지 테크 기반 고령 친화 디지털 복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디지털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다”라며, “우리시가 선도하는 디지털 기반 노인 복지가 전국적인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