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효준, 백문현)가 8일 범서읍 착한가게 53개소를 방문해 감사편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범서읍 착한가게는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범서읍 착한가게 53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후원금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설·추석 명절음식 나눔사업, 김장 김치 지원사업, 보양식 나눔 사업, 저소득층 아동 학원비 지원 등 총 16개의 특화사업을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백문현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나눔의 주역이 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적 같은 변화를 선물해주신 착한가게 대표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따뜻한 범서읍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는 착한가게 관계자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범서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빈틈없이 지원하고,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