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은평구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지난 4일 명성학원에서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성금 1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명성학원 이덕희 이사장은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변함없는 기부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철 도움이 절실한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재만 명성학원 부원장은 “겨울철 생활비 부담이 큰 저소득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함을 채워 나갈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는 명성학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은평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