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2월 5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한글사랑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한글사랑 추진위원회는 한글사랑 시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로, 관계 공무원, 구의원, 한글 관련 단체·교육 기관 관계자, 기자, 주민 대표 등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한글사랑 추진위원회 위원 11명은 △착한가격업소 표찰을 활용한 한글도시 홍보 △7080 연극단 ‘한글이 목숨이다’ 공연 개최 △태화동에서 한글을 보고, 쓰고, 즐기다! △‘내 고향은 병영이다’ 병영성 마을탐방 등 올 한 해 각 부서에서 발굴·추진한 한글 사업 14개를 심사해 우수 사업 3개를 선정했다.
이어서 내년도 한글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중구는 지난 2021년 ‘한글도시’ 선포 이후 한글사랑 추진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한글 관련 홍보 자료 배포 △주민 대상 한글·역사·문화 교육 실시 △외솔한글한마당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한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쉽고 바른 한글 사용을 통해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한글사랑 문화 확산에 힘쓰며 한글도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