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민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 내 안심 비상종(벨) 관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원‧하천 내 공중화장실 ▲체육시설 ▲주민센터 ▲도서관 내 화장실 등으로, 비상종(벨)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안심비상종(벨)은 1초 이상 누르면 작동하는 단추(버튼)형과 이상 음원(비명, 사람 살려 등) 발생 감지형 등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공중화장실 내 이용자가 범죄에 노출되거나 건강 이상 등 위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비상종(벨)이 112종합상황실과 연결돼 설치 장소가 전송되며, 해당 지역 경찰이 이를 인지하고 즉시 출동하게 된다.
이날 시는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안심비상종(벨) 및 외부 경광등 정상 작동 여부 ▲비상종(벨)을 눌렀을 때 경고음 발생과 112상황실 연계 여부 ▲비상종(벨) 관련 안내문 부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한인호 자원순환과장은 “비상종(벨)은 공중화장실 내 위급 상황 발생 시 경찰에 바로 신고가 가능한 중요한 장치”라며 “시민 안전을 위한 장치인 만큼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