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보건소에서 가임기 시민의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다양한 난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은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난자동결 시술비 △영구불임예상 난자·정자 냉동 등이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은 과거에 냉동해 둔 난자를 해동해 시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은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여성에게 사전 검사비 및 난자동결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영구불임예상 난자·정자 냉동지원은 항암치료 등으로 가임력 상실이 예상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세 사업 모두 임신 준비에 필요한 선택권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부 신청 절차는 사업별로 다르기 때문에, 대상 조건과 제출서류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모자보건팀(남양주보건소 ☎031-590-2744, 남양주풍양보건소 ☎031-590-6992, 동부보건소 ☎031-590-13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가임기 남녀의 건강관리는 시민의 출산 계획과 직결되는 중요한 영역으로 보건소는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특히 난자동결과 냉동난자 시술 지원은 임신 준비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돼,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