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리나라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K팝을 넘어 미국 빌보드 차트의 70년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 키즈의 최신 정규 앨범 ‘두 잇’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미국 내 음반 판매량과 음원 스트리밍 횟수를 합산한 결과,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제치고 한 주간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3월 발표한 미니 6집 ‘오디너리’부터 이번 정규 앨범까지 총 8장의 앨범이 모두 발매 첫 주에 빌보드 1위를 달성했다.
빌보드 측은 1956년 순위 집계를 시작한 이래, 8개의 작품을 연속으로 1위에 올린 가수는 스트레이 키즈가 최초라고 밝혔다.
또한 앨범 ‘두 잇’의 수록곡 대부분이 한국어로 되어 있어, 이번 앨범은 빌보드 1위를 차지한 역대 30번째 비영어권 앨범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