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
지난 5월 2.75%에서 2.5%로 내린 걸 끝으로, 오늘까지 네 번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물가 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꾸준히 오른 점이, 수입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고 본 것이다.
소비와 수출이 개선되고 있는 점도 금리를 급히 내릴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근거로 삼았다.
3개월 뒤 금리 향방에 대해서는 이창용 총재를 제외한 금통위원 6명이 반반으로 갈렸다.
3명은 금리 인하, 3명은 금리 동결이 필요하다고 봤다.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없었다.
금리 인하 기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경제 상황에 따라 금리를 안 내릴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
이 총재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오르는 이유로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확대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