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회는 조금 뒤 본회의를 열고, 국가인권위원 선출안을 시작으로 민생법안 처리 등에 나선다.
추 전 원내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은 오늘 본회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는데, 오후 3시쯤부터 시작해 약 30분 정도 걸릴 거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3일 내란특검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추 전 원내대표가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한 혐의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민주당은 추 전 원내대표가 명백하게 헌법을 무시했다며 찬성 표결할 예정이고, 국민의힘은 망신주기식 정치 보복이라고 반발하고 있어 표결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추 전 원내대표는 불체포 특권 포기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체포 동의안 처리 때처럼 국민의힘 의원 중, 추 전 원내대표만 혼자 남아 투표할 거로 예상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으로 가결되는 만큼 민주당 주도로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