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주말 장외 여론전을 마치고 국회로 복귀한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최근 고환율 고물가로 국민들이 겪는 고통은 정부 여당의 무능 탓이라고 직격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민주당이 핑계만 대면서 시간을 끌고 있다며, 최종 입장을 밝히지 않을 경우 비상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우선,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을 당론 발의하기로 했다.
또, 오는 27일 본회의에서부터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고,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 동의안 표결은 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경 투쟁을 주도하는 장동혁 대표는 내부 단속에 나섰다.
당장은 계엄 사과,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보다는 하나로 뭉쳐 싸울 때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경북 구미를 찾아 다시 장외 여론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