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픽사베이내년 6월 지방선거의 투표 구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원’과 ‘정권 견제’ 응답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전체 응답은 ‘국정 지원’ 46.1%, ‘정권 견제’ 48.3%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정권 견제’ 응답이 소폭 앞섰다.
서울과 인천·경기에서는 두 응답이 팽팽하거나 ‘정권 견제’가 약간 우세했다.
광주·전라는 ‘국정 지원’이, 대구·경북은 ‘정권 견제’가 크게 우세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정권 견제’가 10%포인트 이상 앞섰다.
강원·제주는 ‘국정 지원’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30대에서는 ‘정권 견제’ 응답이 20%p 이상 높아 청년층은 견제 여론이 강했다.
40~50대는 ‘국정 지원’ 응답이 20%p 이상 높아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전국 2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2.2%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