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요즘 콩 판로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다.
현재까지 정부가 전체 수확량의 3분의 1 정도만 수매를 약속했기 때문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국내 콩 예상 생산량은 17만 2천 톤에서 17만 5천 톤 사이, 수확 철 잦은 비로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 전망이지만, 재배 면적이 크게 늘어 12퍼센트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쌀 과잉 공급을 막겠다며 논에 벼 대신 콩을 심는걸 적극 권장한 결과다.
하지만 수매량이 문제다.
정부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6만 톤 정도만 사들일 것으로 보여 나머지는 모두 농가와 농협이 직접 판로를 찾아야 한다.
정치권은 일단 정부에 콩 수매 물량을 8만 톤으로, 2만 톤 늘리는 방안을 강하게 요구하기로 했다.
또 가공 시설을 확충해 소비 촉진에도 나서도록 촉구하기로 했다.
정부 정책만 믿고 따랐던 농민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정부의 책임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