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대자동차 울산공장, 4만 3천㎡ 땅에서 기반 공사가 한창.
지상 3층 규모로, 9,3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에 완공할 예정다.
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연간 3만 기의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연료전지는 승용차는 물론 트럭과 버스, 건설장비, 선박, 농기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을 최적화해 만들 계획.
전기차 배터리처럼 연료전지를 표준화·대량화해 공급망을 넓히겠다는 전략.
이를 위해 기공식에 참석한 APEC 산업시찰단 앞에서 수소 운반차 등 수소 기반의 미래 이동 수단 기술을 선보였다.
울산 산업단지에 12km의 수소 공급관을 추가로 구축해 수소충전소 3곳에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